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와 유인태 정무수석 내정자가 24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문 내정자는 “의원직 사퇴 여부는 당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의정부 보궐선거 여부도 당에서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규기자 taein@
문 내정자는 “의원직 사퇴 여부는 당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의정부 보궐선거 여부도 당에서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규기자 taein@
2003-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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