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AFP 연합|베트남전 당시 체포된 51명의 미군 조종사들에 관한 정보가 러시아 군사문서에 담겨 있는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고 니콜라이 베즈보로도프 러시아 의회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 말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이날 미국-러시아 전쟁포로 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베즈보로도프의 말을 인용,체포된 51명의 미군 조종사들을 포함해 모두 38건의 정보가 러시아 군사문서들에 담겨져 있다고 밝혔다.미군 조종사 포로 51명은 베트남전 당시 옛 소련으로 이송된 것으로 밝혀졌다.베즈보로도프 위원장은 이들 중 7명의 신원은 확인됐으며 “다른 19명도 미국측에 전달된 명단을 토대로 그 행방이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이날 미국-러시아 전쟁포로 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베즈보로도프의 말을 인용,체포된 51명의 미군 조종사들을 포함해 모두 38건의 정보가 러시아 군사문서들에 담겨져 있다고 밝혔다.미군 조종사 포로 51명은 베트남전 당시 옛 소련으로 이송된 것으로 밝혀졌다.베즈보로도프 위원장은 이들 중 7명의 신원은 확인됐으며 “다른 19명도 미국측에 전달된 명단을 토대로 그 행방이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3-02-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