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각영(金珏泳) 검찰총장은 17일 “서울지검 평검사회의를 통해 제출된 검찰개혁안에 대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날 오전 유창종(柳昌宗) 서울지검장으로부터 지난 15일 서울지검 평검사회의에서 채택한 ‘검찰개혁 건의문’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뒤 “앞으로 검찰 조직이 대화와 토론으로 지혜와 의견을 모으고 단합할 수 있도록 검사 회의를 전국적으로 활성화하자.”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김 총장은 이날 오전 유창종(柳昌宗) 서울지검장으로부터 지난 15일 서울지검 평검사회의에서 채택한 ‘검찰개혁 건의문’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뒤 “앞으로 검찰 조직이 대화와 토론으로 지혜와 의견을 모으고 단합할 수 있도록 검사 회의를 전국적으로 활성화하자.”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2-1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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