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공동취재단|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은 14일 김대중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와 관련,“아직 내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으나 조만간 정리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대통령이 “현대측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웃음만 지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김윤규(金潤圭) 현대아산 사장도 “금강산에 도착하면 입장을 밝히겠다.”면서 대통령의 담화문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그러나 김 대통령이 “현대측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웃음만 지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김윤규(金潤圭) 현대아산 사장도 “금강산에 도착하면 입장을 밝히겠다.”면서 대통령의 담화문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2003-02-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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