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작년 말까지 이뤄진 남한의 인도적 대북 지원액은 정부 차원에서 2억 7208만달러,민간 차원에서 1억 9072만달러 등 모두 4억 628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약 9256만달러가 지원된 것으로,국민 1인당 약 2달러 수준이다. 12일 통일부가 발간한 ‘국민의 정부 5년,평화와 협력의 실천’이라는 책자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대북지원액은 연평균 5442만달러로 ‘문민정부’에 비해 약 38% 줄었다.
홍원상기자
이는 연평균 약 9256만달러가 지원된 것으로,국민 1인당 약 2달러 수준이다. 12일 통일부가 발간한 ‘국민의 정부 5년,평화와 협력의 실천’이라는 책자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대북지원액은 연평균 5442만달러로 ‘문민정부’에 비해 약 38% 줄었다.
홍원상기자
2003-02-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