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1일 인기 개그우먼 이경실(37)씨의 남편 손모(37)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쯤 이씨가 입원중인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 앞 다방에서 손씨를 긴급체포했다.손씨는 폭행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서 이날 오후 5시쯤 입원중인 이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고 이씨는 손씨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경찰은 이날 오후 7시쯤 이씨가 입원중인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 앞 다방에서 손씨를 긴급체포했다.손씨는 폭행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서 이날 오후 5시쯤 입원중인 이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고 이씨는 손씨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2-1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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