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한 ‘서초금요음악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민회관 350회 공연에서 10주년을 자축한다.
구는 국내 최장수 음악회로 자리잡은 금요음악회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공연에 테너 임웅균,소프라노 오경선을 특별초청했다.지난 94년 3월4일 첫 공연을 가진 금요음악회는 무료 관람에다 공연장인 구민회관이 최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금요이벤트’로 사랑을 받아왔다.
송한수기자
구는 국내 최장수 음악회로 자리잡은 금요음악회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공연에 테너 임웅균,소프라노 오경선을 특별초청했다.지난 94년 3월4일 첫 공연을 가진 금요음악회는 무료 관람에다 공연장인 구민회관이 최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금요이벤트’로 사랑을 받아왔다.
송한수기자
2003-02-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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