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9시30분쯤 경남 창원시 소계동 J강업공장 안에서 회사 경리로 일하는 박모(27·여·마산시 산호동)씨가 분신을 기도해 박씨가 불에 타 숨지고 다른 직원 이모(39·창원시 용호동)씨는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3-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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