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미 하와이주) AP 연합 |한국계 ‘여자 골프신동’ 미셸 위(13)가 펄오픈골프대회를 공동 43위로 마감했다.
미셸 위는 10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다.
전날까지 합계 3오버파 147타를 쳐 출전선수 192명 가운데 공동 44위로 컷을 통과한 미셸 위는 이로써 합계 8오버파 224타로 공동 43위를 차지했다.미셸 위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출전해 1라운드 74타,2라운드 80타로 컷오프당했다.
대회 첫날 경기 도중 벌떼의 습격을 받은 미셸 위는 당시 부어오른 다리가 완쾌되지 않은 듯 절룩거리면서도 끝까지 라운드를 마쳤다.
펄컨트리클럽의 코치로 일본투어 프로인 그레그 메이어는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컵을 안았다.
미셸 위는 10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다.
전날까지 합계 3오버파 147타를 쳐 출전선수 192명 가운데 공동 44위로 컷을 통과한 미셸 위는 이로써 합계 8오버파 224타로 공동 43위를 차지했다.미셸 위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출전해 1라운드 74타,2라운드 80타로 컷오프당했다.
대회 첫날 경기 도중 벌떼의 습격을 받은 미셸 위는 당시 부어오른 다리가 완쾌되지 않은 듯 절룩거리면서도 끝까지 라운드를 마쳤다.
펄컨트리클럽의 코치로 일본투어 프로인 그레그 메이어는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컵을 안았다.
2003-0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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