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SBS·EBS·iTV 등 14개 지상파 방송사의 지난해 TV광고 판매금액은 모두 2조4000여억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에 따르면 이같은 광고 판매액수는 전년도의 1조9500여억원 보다 24.8%인 4800여억원 늘어난 것이다.
방송사별로는 MBC가 8900여억원으로 가장 많았고,KBS2가 7000여억원,SBS가 5600여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SBS가 27.2%로 가장 높았고,KBS2와 MBC는 각각 24.3%와 20.9%가 신장됐다.
한국방송광고공사에 따르면 이같은 광고 판매액수는 전년도의 1조9500여억원 보다 24.8%인 4800여억원 늘어난 것이다.
방송사별로는 MBC가 8900여억원으로 가장 많았고,KBS2가 7000여억원,SBS가 5600여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SBS가 27.2%로 가장 높았고,KBS2와 MBC는 각각 24.3%와 20.9%가 신장됐다.
2003-02-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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