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북한이 올해 미국 본토 일부를 사정권에 둘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시험 발사할지 모른다고 일본 방위청 방위연구소의 다케사다 히데시(武貞秀士) 교수가 7일 주장했다.
다케사다 교수는 이날 일본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나와 “북한은 5년마다 새로운 미사일을 시험해왔다.올해 대포동 2호를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북한 군사문제 전문가인 다케사다 교수는 “새로운 미사일이 시험 발사되면 이는 미국 본토를 사정권에 둘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대포동 2호는 사정거리가 3500∼6000㎞ 사이로 추정된다.
다케사다 교수는 이날 일본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나와 “북한은 5년마다 새로운 미사일을 시험해왔다.올해 대포동 2호를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북한 군사문제 전문가인 다케사다 교수는 “새로운 미사일이 시험 발사되면 이는 미국 본토를 사정권에 둘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대포동 2호는 사정거리가 3500∼6000㎞ 사이로 추정된다.
2003-0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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