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은 지난 2002년 12월11일자 15면에 ‘성북 재개발·성남 재건축 384가구 일반분양’ 제목의 기사에서 금호건설이 돈암5구역 시공사로 선정됐고,내년 6월 재개발지구 지정절차 등을 거쳐 2004년초 154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돈암지역 주민 유호종씨 등 60명은 ‘2002년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돈암5구역은 재개발 대상 범위에서 제외’로 결정통보된 지역이고,이 구역의 건축후 경과연수가 20년 미만인 건물이 약 59%로 규정상 재개발구역 지정요건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알려왔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에 대해 돈암지역 주민 유호종씨 등 60명은 ‘2002년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돈암5구역은 재개발 대상 범위에서 제외’로 결정통보된 지역이고,이 구역의 건축후 경과연수가 20년 미만인 건물이 약 59%로 규정상 재개발구역 지정요건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알려왔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2003-02-07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