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4일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로드’를 출시했다.지난 2000년 미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로바스타틴을 원료로 만든 심바스타틴 제제로,고지혈증과 관상동맥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종근당은 이 제품으로 국내에서 올해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2003-0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