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내년부터 지방세 상습 체납자 특별 관리와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담팀을 설치,운영한다.
도는 30일 조세 형평을 실현하고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전담팀’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팀은 도 공무원 5명과 시·군에서 선발된 공무원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도는 징수전담팀이 체납세를 직접 징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세 징수권을 시장·군수에게 위임토록 규정된 ‘경기도 도세 조례’를 이른 시일 안에 개정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는 30일 조세 형평을 실현하고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전담팀’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팀은 도 공무원 5명과 시·군에서 선발된 공무원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도는 징수전담팀이 체납세를 직접 징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세 징수권을 시장·군수에게 위임토록 규정된 ‘경기도 도세 조례’를 이른 시일 안에 개정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3-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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