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취약지역 안전점검 행자부

재난 취약지역 안전점검 행자부

입력 2003-01-31 00:00
수정 2003-01-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행정자치부는 30일 설 연휴를 앞두고 백화점과 터미널,영화관,스키장 등 다중이용시설 5335곳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33%에 이르는 1782곳에서 3075건의 미비사항을 적발해 즉각 시정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결과 백화점과 호텔,영화관 등에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거나 고장난 상태로 방치하고 있었으며, 비상통로에 물건 등을 보관해 재해발생시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01-3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