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30일 매일유업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한신평은 “기타 음료부문의 양호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조제분유부문이 출생률저하,외국 대형업체 시장 잠식 등으로 매출이 정체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수익성도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2003-01-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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