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30일 매일유업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한신평은 “기타 음료부문의 양호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조제분유부문이 출생률저하,외국 대형업체 시장 잠식 등으로 매출이 정체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수익성도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2003-01-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