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 싱이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역전승으로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싱은 27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7089야드)에서 열린 피닉스오픈(총상금 400만달러)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2위 존 휴스턴을 3타차로 제쳤다.
싱의 우승으로 지난 연말부터 최근 5개 대회까지 열린 PGA 투어에서 비(非)미국인 선수가 정상에 오르는 ‘외국인 천하’가 계속됐다.
싱은 27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7089야드)에서 열린 피닉스오픈(총상금 400만달러)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2위 존 휴스턴을 3타차로 제쳤다.
싱의 우승으로 지난 연말부터 최근 5개 대회까지 열린 PGA 투어에서 비(非)미국인 선수가 정상에 오르는 ‘외국인 천하’가 계속됐다.
2003-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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