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전문기업인 오투엠(대표 기정호)은 니코틴제거 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차(茶) ‘니코엔 플러스’(사진)를 23일 선보였다.
산업자원부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개발된 것으로 체내에서 니코틴을 인체에 무해한 코티닌으로 바꿔준다.상엽(霜葉)과 도라지 뿌리,은행 등 식물추출물로 이뤄졌다.
화학연구원의 안전성 테스트와 연세대 임상실험을 거쳤다.값은 180포 들이 한 상자에 16만 9000원.(02)565-7265.
산업자원부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개발된 것으로 체내에서 니코틴을 인체에 무해한 코티닌으로 바꿔준다.상엽(霜葉)과 도라지 뿌리,은행 등 식물추출물로 이뤄졌다.
화학연구원의 안전성 테스트와 연세대 임상실험을 거쳤다.값은 180포 들이 한 상자에 16만 9000원.(02)565-7265.
2003-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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