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소프트웨어 및 IT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센텀벤처타운에서 개원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개원식에는 안상영(安相英)부산시장,김태현(金泰賢)정보통신부차관,이 영(李 英)부산시의회의장과 지역 IT업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국비 지원금 25억원과 부산시 출연금 125억원 등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2003-0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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