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 3-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1만 2000여평 땅에 24평형 268가구,32평형 409가구,43평형 134가구 등 모두 811가구를 지어 40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걸어서 5분 거리.백화점·공원 등이 가깝고 도심진입이 쉽다.인근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모두 2800여가구의 삼성래미안 타운이 조성된다.
2003-01-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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