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외국인 선물매수 확대에 따른 프로그램 매수물량이 쏟아지면서 닷새만에 급반등해 650선에 바짝 다가섰다.
13일 거래소시장에서 지수는 19.70포인트(3.14%) 오른 648.06으로 마감했다.코스닥지수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1.55포인트(3.30%) 오른 48.55로 마감,48선을 회복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NPT 탈퇴 선언 이후 다각도의 해법이 모색되면서 북핵 악재가 한풀 수그러들기는 했으나 완전히 사그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추세적 상승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손정숙기자
13일 거래소시장에서 지수는 19.70포인트(3.14%) 오른 648.06으로 마감했다.코스닥지수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1.55포인트(3.30%) 오른 48.55로 마감,48선을 회복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NPT 탈퇴 선언 이후 다각도의 해법이 모색되면서 북핵 악재가 한풀 수그러들기는 했으나 완전히 사그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추세적 상승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손정숙기자
2003-0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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