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李健熙) 삼성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차기 회장직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 구조조정본부 고위관계자는 13일 “이 회장이 전경련에서 김각중(金珏中) 회장 후임으로 차기 회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완곡하게 고사했다.”고 전했다.
전경련 손병두(孫炳斗) 부회장도 이같은 이 회장의 뜻을 통보받았다고 확인했다.
박건승기자 ksp@
삼성 구조조정본부 고위관계자는 13일 “이 회장이 전경련에서 김각중(金珏中) 회장 후임으로 차기 회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완곡하게 고사했다.”고 전했다.
전경련 손병두(孫炳斗) 부회장도 이같은 이 회장의 뜻을 통보받았다고 확인했다.
박건승기자 ksp@
2003-0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thumbnail -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0647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