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중국 진출 10년을 맞은 LG전자는 오는 2005년까지 현지매출 100억달러 달성,중국내 가전업계 3위 도약을 목표로 중국 사업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는 이를 위해 이동단말기,PDP TV,프로젝션TV,LCD모니터,DVD 등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일등 품목으로 육성하고 광스토리지,에어컨,세탁기,전자레인지 등도 ‘중점사업’으로 펴나갈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LG전자 중국지주회사는 이를 위해 이동단말기,PDP TV,프로젝션TV,LCD모니터,DVD 등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일등 품목으로 육성하고 광스토리지,에어컨,세탁기,전자레인지 등도 ‘중점사업’으로 펴나갈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3-01-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