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철역 이동수단 확충

자하철역 이동수단 확충

입력 2003-01-08 00:00
수정 2003-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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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7일 지하철역과 지상간,역구내간의 보행 편의를 위해 다양한 보행 수단을 확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오는 2006년까지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759대의 이동 수단이 추가로 설치되며 공간과 거리에 따라 설치 형식도 다양화된다.

현재 지하철 1∼8호선에는 엘리베이터 168대,에스컬레이터 799대,휠체어리프트 434대,무빙워크 16대 등 1417대의 이동시설이 갖춰져 있다.2006년까지 들어설 이동 수단은 엘리베이터 496대,에스컬레이터 199대,경사형 엘리베이터 18대,휠체어리프트 44대,무빙워크 2대 등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조덕현기자

2003-0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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