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6일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휴대폰용 초소형 카메라모듈을 이달말부터 양산키로 했다.
‘내장형 디지털카메라’로 불리는 카메라모듈은 PDA나 카메라폰 등에 장착돼 동영상과 사진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전자부품으로 지금까지 전량 일본업체들로부터 수입해 왔다.
이 제품은 PC의 VGA급 그래픽카드에 해당하는 32만 화소의 선명한 컬러화상을 지원하며 가로,세로 규격도 기존제품에 비해 0.7㎜ 줄여 휴대폰 내부 공간활용도를 높였다.삼성측은 올 하반기 130만 화소 카메라모듈도 출시할 계획이다.
‘내장형 디지털카메라’로 불리는 카메라모듈은 PDA나 카메라폰 등에 장착돼 동영상과 사진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전자부품으로 지금까지 전량 일본업체들로부터 수입해 왔다.
이 제품은 PC의 VGA급 그래픽카드에 해당하는 32만 화소의 선명한 컬러화상을 지원하며 가로,세로 규격도 기존제품에 비해 0.7㎜ 줄여 휴대폰 내부 공간활용도를 높였다.삼성측은 올 하반기 130만 화소 카메라모듈도 출시할 계획이다.
2003-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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