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6일 78회,75회 생일을 각각 맞았다.김 대통령은 양력,김 전 대통령은 음력 생일을 쇤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는 오전 난을 보내 김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다.또 최규하(崔圭夏)·전두환(全斗煥)·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최종영(崔鍾泳) 대법원장,김석수(金碩洙) 총리 등도 난을 보내왔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점심에는 부인 손명순(孫命順) 여사,차남 현철(賢哲)씨 등 가족과 함께 예배를 봤으며,저녁에는 이수성(李壽成) 내각 당시 각료들로 구성된 민우회 회원들과 시내 한 음식점에 모여 만찬을 함께 했다.
오풍연기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는 오전 난을 보내 김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다.또 최규하(崔圭夏)·전두환(全斗煥)·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최종영(崔鍾泳) 대법원장,김석수(金碩洙) 총리 등도 난을 보내왔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점심에는 부인 손명순(孫命順) 여사,차남 현철(賢哲)씨 등 가족과 함께 예배를 봤으며,저녁에는 이수성(李壽成) 내각 당시 각료들로 구성된 민우회 회원들과 시내 한 음식점에 모여 만찬을 함께 했다.
오풍연기자
2003-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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