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주변국 통해 北설득”

부시 “주변국 통해 北설득”

입력 2003-01-04 00:00
수정 2003-01-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북핵위기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천명한 데 이어 한국·일본·중국 등 북핵 이해당사국들과 국제연대를 통한 외교해법 모색에 본격 착수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향리 텍사스주 크로퍼드 목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핵사태에 대해 언급하는 가운데 “우리는 역내 우방 및 동맹국과 함께 북한에 대해 대량살상무기 확산이 그들의 국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설득 중”이라고 밝혔다.

mip@

2003-01-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