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AP 연합) 조제프 블라터(6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최근 전직 돌고래 조련사인 그라지엘라 비안카(40)와 세번째로 결혼했다고 스위스의한 일간지가 29일 보도했다.블라터는 지난 24일 자신의 고향인 스위스 발레주(州)에서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는데 가까운 사람들조차 뒤늦게 알고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블라터의 세번째 부인 비안카는 딸 코린(39)의 친구로,스위스의 한 놀이동산에서 돌고래 조련사로 일하다 1년반 전 은퇴했다.
블라터의 세번째 부인 비안카는 딸 코린(39)의 친구로,스위스의 한 놀이동산에서 돌고래 조련사로 일하다 1년반 전 은퇴했다.
2002-12-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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