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용환(金龍煥·4선·충남 보령·서천) 의원이 29일 “2004년 17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면서 중앙당에 지구당위원장 사퇴서를 제출했다.
대선 이후 세대교체 및 정당개혁 바람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구를 내놓은 현역 의원은 김 의원이 처음이다.김 의원의 지구당은 전국구인 김락기 의원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운기자 jj@
대선 이후 세대교체 및 정당개혁 바람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구를 내놓은 현역 의원은 김 의원이 처음이다.김 의원의 지구당은 전국구인 김락기 의원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운기자 jj@
2002-12-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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