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보물 제2호인 보신각종을 축소해 형상화한 문화상품을 개발,오는 23일부터 시판한다.서울 자치구가 문화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기는 처음이다.
높이 18.5㎝,지름 11㎝,무게 1.25㎏인 ‘미니 보신각종’(사진)은 관철동에 있는 보신각종을 실제 크기의 20분의1로 축소한 것으로 청와대 기념품판매소,종로구청,인사동,시중 백화점,공항면세점 등에서 판매된다.가격은 21만 5000원이다.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장착했기 때문에 ‘미니종’을 치면 실제 제야의 종타종 소리가 울려 퍼지며 보신각종의 유래,추모시·노래 등도 리모콘 조작으로 들어볼 수 있다.
류길상기자
높이 18.5㎝,지름 11㎝,무게 1.25㎏인 ‘미니 보신각종’(사진)은 관철동에 있는 보신각종을 실제 크기의 20분의1로 축소한 것으로 청와대 기념품판매소,종로구청,인사동,시중 백화점,공항면세점 등에서 판매된다.가격은 21만 5000원이다.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장착했기 때문에 ‘미니종’을 치면 실제 제야의 종타종 소리가 울려 퍼지며 보신각종의 유래,추모시·노래 등도 리모콘 조작으로 들어볼 수 있다.
류길상기자
2002-1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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