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 AP 연합특약)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일 평생을 빈민구제활동에 몸바쳤던 테레사 수녀가 기적을 행했음을 승인,테레사 수녀가 시복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에 따라 테레사 수녀는 내년 10월19일 시복을 받게 된다.
테레사 수녀는 또 다른 한 가지 기적을 더 인정받게 되면 성인으로 추대된다.
이에 따라 테레사 수녀는 내년 10월19일 시복을 받게 된다.
테레사 수녀는 또 다른 한 가지 기적을 더 인정받게 되면 성인으로 추대된다.
2002-1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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