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과 예절을 배운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8일 겨울방학을 맞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자 및 예절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지역내 교사 출신의 할아버지 5명을강사로 선발해 보람있는 사회봉사의 기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좌과목은 한자의 기초와 소학,명심보감 등 고전과 전통예절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장소는 아현3동·도화1동·신수동·성산2동 사무소와 노인복지회관 등 5곳이며 강좌는 내년 1월6∼21일 12일간 하루 2시간씩 펼쳐진다.
강서구도 내년 1월2∼2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30명·2601-1014),양천향교(30명·658-9988),가양3동(100명·668-0251),청소년회관(35명·3664-2456) 등에서 무료로 한문과 예절 교실을 연다.
이동구·류길상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8일 겨울방학을 맞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자 및 예절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지역내 교사 출신의 할아버지 5명을강사로 선발해 보람있는 사회봉사의 기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좌과목은 한자의 기초와 소학,명심보감 등 고전과 전통예절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장소는 아현3동·도화1동·신수동·성산2동 사무소와 노인복지회관 등 5곳이며 강좌는 내년 1월6∼21일 12일간 하루 2시간씩 펼쳐진다.
강서구도 내년 1월2∼2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30명·2601-1014),양천향교(30명·658-9988),가양3동(100명·668-0251),청소년회관(35명·3664-2456) 등에서 무료로 한문과 예절 교실을 연다.
이동구·류길상기자
2002-12-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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