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항운노동조합은 북한의 ‘핵개발 재가동’ 선언과 관련,북측의 태도 변화가 있을 때까지 인천항을 통한 북한 지원물자 선적을 전면 중단키로 했다.경인항운노조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6·25의 비극이 아직도 생생한데도 북한이 살상무기를 대량 수출하고,핵폭탄 개발을 재가동키로 한 데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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