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즌에도 프로야구 LG의 간판타자 김재현의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볼수 있게 됐다.
왼쪽 골반과 다리 연결부분의 고관절이 썩어 들어가는 ‘대퇴골두회사증’으로 선수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김재현은 13일 경희의료원에서 성공적으로수술을 마쳤다.3개월 동안 재활치료를 받으면 내년 시즌에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합
왼쪽 골반과 다리 연결부분의 고관절이 썩어 들어가는 ‘대퇴골두회사증’으로 선수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김재현은 13일 경희의료원에서 성공적으로수술을 마쳤다.3개월 동안 재활치료를 받으면 내년 시즌에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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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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