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정보통신)업계의 거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리눅스 프로그램의개발자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이명박(李明博) 서울시장은 13일 한국 IT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의와 토론에 참석하기위해 한국을 방문중인 핀란드인 토발즈의 예방을 받고 456번째 서울시 명예시민증서와 메달을 수여했다.
한준규기자 hihi@
한준규기자 hihi@
2002-12-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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