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문학’이 수여하는 제48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조경란(33)·시인 나희덕(36),평론가 이광호(39)씨 등 3명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조씨의 소설 ‘좁은 문’과 나씨의 시 ‘마른 물고기처럼’외 6편,이씨의 평론 ‘굿바이! 휴먼-탈내향적 일인칭 화자의 정치성’ 등이다.시상식은 내년 3월초에 열린다.
수상작은 조씨의 소설 ‘좁은 문’과 나씨의 시 ‘마른 물고기처럼’외 6편,이씨의 평론 ‘굿바이! 휴먼-탈내향적 일인칭 화자의 정치성’ 등이다.시상식은 내년 3월초에 열린다.
2002-1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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