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제프리 존스 회장의후임에 윌리엄 오벌린(사진·59) 보잉코리아 사장을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벌린 회장 선임자는 “존스 회장의 뒤를 이어 암참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존스 회장이 해온 것처럼 암참이 한국의 훌륭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한국에서활동 중인 모든 기업은 한국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따라서 한국경제를 최대한 튼튼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사업여건을 보장받을 자격이 있다.”는견해를 밝혔다.
오벌린 사장은 30여년간 항공·우주산업에 종사해 왔으며,16년간 한국에서생활해왔다.
오벌린 회장 선임자는 내년 1월1일 회장에 취임하며 내년 초 취임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한편 존스 회장은 퇴임후 명예회장을 맡게 된다.
정은주기자 ejung@
오벌린 회장 선임자는 “존스 회장의 뒤를 이어 암참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존스 회장이 해온 것처럼 암참이 한국의 훌륭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한국에서활동 중인 모든 기업은 한국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따라서 한국경제를 최대한 튼튼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사업여건을 보장받을 자격이 있다.”는견해를 밝혔다.
오벌린 사장은 30여년간 항공·우주산업에 종사해 왔으며,16년간 한국에서생활해왔다.
오벌린 회장 선임자는 내년 1월1일 회장에 취임하며 내년 초 취임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한편 존스 회장은 퇴임후 명예회장을 맡게 된다.
정은주기자 ejung@
2002-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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