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백도웅)는 2일 제16회 KNCC 인권상 수상단체로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를 선정했다.
KNCC는 “지난 6월 미군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신효순·심미선양 사망사건이후 ‘범국민대책위’가 재판관할권 이양,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과,책임자처벌 촉구 등을 요구하는 등 주둔군지위협정(SOFA)의 불평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이 인정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KNCC는 “지난 6월 미군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신효순·심미선양 사망사건이후 ‘범국민대책위’가 재판관할권 이양,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과,책임자처벌 촉구 등을 요구하는 등 주둔군지위협정(SOFA)의 불평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이 인정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02-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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