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일 내년 1월1일부터 미국과 유럽노선 항공편의 탑승수속을 현재 항공기 출발 40분 전에서 1시간 전으로 일찍 마감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측은 “에어프랑스 등 8개 항공사가 참여하고 있는 ‘스카이팀’의 기준에따라 수속 마감시간을 항공기 출발 1시간 전으로 엄격히 준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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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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