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미국 LA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인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주장 김화순(金和順·40·경기 고양시 마두동)씨가 28일 중앙대에 합격,늦깎이 대학생이 됐다.김씨는 ‘국위선양자 특별전형’으로 체육교육학과에 합격했다.
김씨는 남편 신용훈(45·한국방송공사 이사)씨와 두딸 재은(12·고양 천일초 6년)·재영(10·〃 4년)양을 두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
김씨는 남편 신용훈(45·한국방송공사 이사)씨와 두딸 재은(12·고양 천일초 6년)·재영(10·〃 4년)양을 두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2-11-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