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만드는 여성회,참여연대,녹색연합 등 13개 시민사회단체는 25일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지미 카터(사진) 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을 방문해 핵 문제에 대한 중재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고밝혔다.
이들은 “북한 핵문제는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한반도 긴장과 대북 제재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카터 전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에서 큰 역할을 해온 만큼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카터 전 대통령에게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해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 촉구,남북과미국간의 중재자 역할 등을 요청하기로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이들은 “북한 핵문제는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한반도 긴장과 대북 제재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카터 전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에서 큰 역할을 해온 만큼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카터 전 대통령에게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해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 촉구,남북과미국간의 중재자 역할 등을 요청하기로 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2-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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