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위한 ‘무인 자동 화장실’이 22일 서울에 첫선을 보였다.
광진구가 능동로 걷고싶은 거리에 설치한 이 화장실은 1.8평 규모의 캡슐형으로 현대적 감각이 묻어난다.
특히 출입문을 비롯한 일련의 이용 과정이 자동화됐고 사용방법에 대한 안내방송과 문자서비스가 동시에 전송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입구 왼쪽에 설치된 동전 투입구에 10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힌다.변기 전면에는 사용방법이 소상히 설명돼 있고 냉·난방시설까지 갖춰 최첨담 화장실로 손색이 없다.
이동구기자
광진구가 능동로 걷고싶은 거리에 설치한 이 화장실은 1.8평 규모의 캡슐형으로 현대적 감각이 묻어난다.
특히 출입문을 비롯한 일련의 이용 과정이 자동화됐고 사용방법에 대한 안내방송과 문자서비스가 동시에 전송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입구 왼쪽에 설치된 동전 투입구에 10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힌다.변기 전면에는 사용방법이 소상히 설명돼 있고 냉·난방시설까지 갖춰 최첨담 화장실로 손색이 없다.
이동구기자
2002-11-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