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순수문학사가 제정한 제7회 영랑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인형의 삶’을 낸 시인 장윤우씨가 선정됐다.
장씨는 한국현대시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신여대 조소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장씨는 한국현대시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신여대 조소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2-11-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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