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자우편(스팸메일)의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인터넷 포털사이트 홈페이지에 스팸메일 발송자에 대한 경고와 신고안내 문구를 넣도록 의무화할 방침이다.이상철(李相哲) 정보통신부 장관은 21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능률협회 주최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이같은 스팸메일 단속강화 방침을 밝혔다.
2002-11-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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