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여부를 놓고 한·미·일간 논란을 빚어온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 중유 11월분이 지난 18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수로기획단은 4만 2880t의 중유를 싣고 지난 6일 싱가포르를 출항한 유조선이 18일 북한 남포에 입항했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경수로기획단은 4만 2880t의 중유를 싣고 지난 6일 싱가포르를 출항한 유조선이 18일 북한 남포에 입항했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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