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통일고문들과 오찬을 갖고 북한핵 문제와 관련,“한반도에 있어서 남북관계,미국,일본 모두가 다 납득하는 관계를 머지않아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북한도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2-1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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