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10월 최악의 공중파 방송음악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SBS 인기가요’를 선정,13일 발표했다. 공신력없는 순위,립싱크 중심의 공연 무대,편중된 음악 장르,진행자들의 산만한 진행과 음악정보와는 상관없는 사적인 농담,음악정보 부재 등이 그 이유로 제시됐다.
이 프로그램은 선정위원 77명 가운데서 48표를 얻었다.선정위원단은 시민·사회단체 및 시청자단체에서 일반 시민회원을 중심으로 추천과 지원을 통해 구성된다.
한 관계자는 “과다한 립싱크 등 부족한 점이 많은 가요 순위 프로그램을 폐지해야 대중음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선정위원 77명 가운데서 48표를 얻었다.선정위원단은 시민·사회단체 및 시청자단체에서 일반 시민회원을 중심으로 추천과 지원을 통해 구성된다.
한 관계자는 “과다한 립싱크 등 부족한 점이 많은 가요 순위 프로그램을 폐지해야 대중음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002-11-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