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케이블 TV의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광케이블이 끊어져 뉴스전문 채널 YTN 등 10여개의 방송이 중단돼 시청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케이블 TV 통신망 사업자인 파워콤은 이날 “프로그램을 보내는 2.5기가 기간망이 끊어져 밤 9시45분부터 서울 양천구·영등포구·관악구 등을 비롯,수원·안양 등 경기 남부지역에 프로그램을 보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파워콤측은 수원 지역에 매설된 기간망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을 폈다.
서울 양천구 등 일부 지역은 이날 밤 11시쯤 방송이 재개됐으나,나머지 지역은 새벽까지 복구되지 않았다.
이창구기자 window2@
케이블 TV 통신망 사업자인 파워콤은 이날 “프로그램을 보내는 2.5기가 기간망이 끊어져 밤 9시45분부터 서울 양천구·영등포구·관악구 등을 비롯,수원·안양 등 경기 남부지역에 프로그램을 보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파워콤측은 수원 지역에 매설된 기간망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을 폈다.
서울 양천구 등 일부 지역은 이날 밤 11시쯤 방송이 재개됐으나,나머지 지역은 새벽까지 복구되지 않았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11-1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