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녹색당 창당,티베트 독립을 위한 운동,독일 통일의 숨은 주역,세계 소수민족 인권을 위한 투쟁,반전반핵운동….숨가쁠 만큼 많은 일들을 해낸 이가 바로 페트라 켈리이다.유럽 녹색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그의 삶과 죽음에 관한 기록을 담았다.
1992년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에도 ‘페트라 켈리’라는 이름은 영원한 녹색 신화로 남아 있다.실제로 하인리히 뵐 재단은 해마다 인권과 평화를 위해 일하는 세계 곳곳의 활동가에게 ‘페트라 켈리 평화상’을 수여한다.‘개인적인 것이 곧 정치적인 것’이라는 게 그의 정치신념.9800원.
▲나는 평화를 희망한다, 새라 파킨 지음, 김재희 옮김/양문 펴냄
1992년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에도 ‘페트라 켈리’라는 이름은 영원한 녹색 신화로 남아 있다.실제로 하인리히 뵐 재단은 해마다 인권과 평화를 위해 일하는 세계 곳곳의 활동가에게 ‘페트라 켈리 평화상’을 수여한다.‘개인적인 것이 곧 정치적인 것’이라는 게 그의 정치신념.9800원.
▲나는 평화를 희망한다, 새라 파킨 지음, 김재희 옮김/양문 펴냄
2002-11-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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