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7∼8일 구청 앞마당에서 지난여름 수해지역의 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은 ‘팔도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부여군 등 전국 26개 시·군에서 올라온 지역 특산물 500여종이 선보인다.특히 수해때 강남구의 지원을 받은 강원도 강릉의 창난젓,삼척 황태포,속초 명란젓,양양 꽁치 등 지역 특산물과 오징어·멸치·문어 등 싱싱한 해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류길상기자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부여군 등 전국 26개 시·군에서 올라온 지역 특산물 500여종이 선보인다.특히 수해때 강남구의 지원을 받은 강원도 강릉의 창난젓,삼척 황태포,속초 명란젓,양양 꽁치 등 지역 특산물과 오징어·멸치·문어 등 싱싱한 해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류길상기자
2002-11-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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